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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유원지 진입로 "잦은 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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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도시계획 구역인 달성군화원읍천나-성산리간 화원유원지 진입도로가폭이 좁은데다 지반이 낮아 비만 오면 침수,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있다.1.5km길이의 이도로는 주변 택지나 상가지대보다도 낮아 비만 오면 물이 고여 주민보행이 어려운 실정이다.특히 경북경찰청 운전면허시험장과 화원유원지를 찾는 하루1만여대의 차량이큰 불편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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