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체고 차명장.배호조 준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체고의 차명장과 배호조가 제43회중고아마복싱선수권대회 라이트웰터급4강에 올랐다. 차명장은 27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4일째 고등부라이트웰터급 8강전에서 박종국(대헌공고)을 9대7 판정으로 이기고 준결승에 올라오림탁(부산체고)과 결승티킷을 놓고 다툰다.또 같은급 배호조도 최상철(진해중앙상고)을 판정으로 눌러 한학영(충북체고)과 결승다툼을 벌인다.

그러나 같은급 임우선(성서공고)은 오림탁과의 2회전에서 4대4 동점을 이뤘으나 종합채점에서 26대24로 유효타가 적어 아깝게 패했다.한편 박연수(성서공고)는 웰터급8강전에서 서강고 김동훈을 판정으로 꺾고준결승전에 진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