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체고 차명장.배호조 준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체고의 차명장과 배호조가 제43회중고아마복싱선수권대회 라이트웰터급4강에 올랐다. 차명장은 27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4일째 고등부라이트웰터급 8강전에서 박종국(대헌공고)을 9대7 판정으로 이기고 준결승에 올라오림탁(부산체고)과 결승티킷을 놓고 다툰다.또 같은급 배호조도 최상철(진해중앙상고)을 판정으로 눌러 한학영(충북체고)과 결승다툼을 벌인다.

그러나 같은급 임우선(성서공고)은 오림탁과의 2회전에서 4대4 동점을 이뤘으나 종합채점에서 26대24로 유효타가 적어 아깝게 패했다.한편 박연수(성서공고)는 웰터급8강전에서 서강고 김동훈을 판정으로 꺾고준결승전에 진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