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업 승인없이 분양광고-아파트 과대선전 말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파트건설사업 승인도 받지않은 아파트업자들이 홍보물을 마구 제작, 과대선전을 하고 있으나 당국은 단속을 외면, 지역주민들이 선의의 피해까지 입고있다.안동시는 올해 8개 아파트건설업체에서 3천4백2세대가 입주할 수 있는 아파트건설사업을 승인, 공사가 추진중에 있다.

그러나 대구직할시 남구 대명동 소재 보현주택(주)은 아파트사업승인도 받지않은채 안동시 운안동에 2백28세대가 입주할 수 있는 아파트를 건립한다는 광고를 제작, 선전하고 있다.

이 때문에 아파트입주신청을 희망하는 일부시민들은 선전물을 보고 아파트신청을 할계획이었으나 뒤늦게 아파트승인을 받지않았다는 것을 알고 안동시에항의소동까지 빚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