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업 승인없이 분양광고-아파트 과대선전 말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파트건설사업 승인도 받지않은 아파트업자들이 홍보물을 마구 제작, 과대선전을 하고 있으나 당국은 단속을 외면, 지역주민들이 선의의 피해까지 입고있다.안동시는 올해 8개 아파트건설업체에서 3천4백2세대가 입주할 수 있는 아파트건설사업을 승인, 공사가 추진중에 있다.

그러나 대구직할시 남구 대명동 소재 보현주택(주)은 아파트사업승인도 받지않은채 안동시 운안동에 2백28세대가 입주할 수 있는 아파트를 건립한다는 광고를 제작, 선전하고 있다.

이 때문에 아파트입주신청을 희망하는 일부시민들은 선전물을 보고 아파트신청을 할계획이었으나 뒤늦게 아파트승인을 받지않았다는 것을 알고 안동시에항의소동까지 빚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