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우사육두수 계속 늘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우사육두수가 계속 상승하고 있어 내년3월이후 소값이 큰폭으로 떨어질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축협경북도지회에 따르면 8월말 현재 총두수는 2백34만두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5%(30만두)가 증가했고 내년 3월께는 2백34만두로 사상 최고치에 이를전망이다.

축협관계자는 한우소비량보다 사육두수가 현재도 많은 실정이라며 농가가 송아지 입식을 자제해줄것을 당부하고 있다.

축협이 이같은 근거로 삼는 것은 가임암소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어 89년의소값폭락사태가 재연될지도 모른다는 생각때문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