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중은행 군살빼기 하반기 충원 백지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흥.상업.제일.한일.서울신탁 등 5대 시중은행이 올 하반기 신규인원 충원계획을 백지화하고 조기 명예퇴직제 확대와 점포의 소형화를 적극 추진하는등 은행들이 경영합리화를 위한 대대적인 군살빼기에 나섰다.31일 금융계에 따르면 5대시은은 올 하반기중 30-50명씩의 대졸자를 뽑을 예정이었으나 경영합리화 차원에서 신규 충원계획을 백지화했고 외환은행도 당초 1백명 채용계획을 대폭 축소키로 했다.그러나 이들 선발은행을 맹추격중인 신한은행은 대졸자만 작년 수준(88명)과비슷한 90명 정도를 채용할 계획이다.

한편 은행감독원이 분석한 {올 상반기중 일반은행의 경영합리화 추진실적}에따르면 신설은행인 하나.보람.평화은행을 제외한 11개 시중은행과 10개 지방은행 등 21개 일반은행의 올 상반기중 채용 인원은 2천176명으로 작년 상반기의 3천635명에 비해 40.1%나 줄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