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의원과 허가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지방경찰청은 2일 군의회의원에게 5백만원을 건네주고 로비를 부탁, 산림굴취허가를 받은뒤 허가받은 이상으로 나무를 캐내 1억여원의 부당이익을본 조경업자 이두희씨(39.경주군안강읍)에 대해 산림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신청하고 돈을 받은 영일군의회의원 권유형씨(43.영일군죽장면립암리)를 변호사법위반으로 수배했다.경찰은 또 이씨가 청탁으로 허가를 낸 사실을 고발하겠다며 위협해 1천만원을 받은 동료조경업자 조규완씨(42.포항시죽도동)에 대해 공갈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씨의 불법산림굴취사실을 알고도 묵인한 영일군청 산림과직원 오훈식씨(33)를 직무유기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