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일-상수원상류 골재채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수원 상류지역인 영일군 신광면 호리못이 골재채취, 각종 음식점 난립등으로 더럽혀지고 있다.골재채취업을 하는 남흥기업(대표 권세영)은 지난해 7월부터 올10월말까지영일농지개량조합으로부터 골재채취허가를 받아 작업을 해오고 있는데, 최근들어 계속된 자갈채취로 호리못 전체가 뿌옇게 변하는 등 물이 크게 오염되고있다.

또 호리못 주변에는 최근들어 매운탕.보신탕등 각종 대중음식점이 마구 들어서고 있어 생활오수가 이곳 호리못으로 흘러들고 있다.

주민들은 이곳이 신광면과 바로 인접한 곳일뿐 아니라, 흥해읍민들의 상수원상류지역인만큼 골재채취및 음식점허가남발은 억제되어야한다고 지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 응답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밝혀내겠다고 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친여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은 일베를 박멸하기 위해 전두환 방식의 강경 대응을 주장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4척에 발포하고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