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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소송병합이 바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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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광명투금 주주인 박용만.황규석씨의 주주권확인소송을 심리중인 대구지법민사12부 거한성부장판사는 [민사11부가 전광명그룹대표 이수왕.수영형제가낸 소송을 심리중이어서 변호인이 소송병합을 요구중]이라고 설명.거부장판사는 [소송접수는 민사11부건이 빠르나 인사이동등으로 먼저 심리하게 됐다]면서 [재판의 효율성을 보더라도 병합이 바람직할 것]이라 언급.거부장판사는 [현재 검찰에서 광명건설도산관련의혹을 수사중인 것으로 안다]면서 [원고측의 별다른 증빙자료가 없어 수사결과가 재판에 큰 도움을 줄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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