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영주간 국도확장공사 구간인 안동시내 관통도로구간이 당초 계획과 다르게 바뀌어 당초 통과지역인 신개발아파트 단지인 안동시 옥동과 송현동 일대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부산국토관리청은 대구-안동간 국도를 현노폭 10m(2차선)를 18.5m(4차선)로확장 포장하면서 당초 안동시내에서 영주로 연결되는 4차선도로를 안동대교-강변도로-옥동?니천동 개설계획에서 갑자기 시외곽지인 안동대교-강변도로-송현-니천동으로 변경했다.
이때문에 신개발지역인 옥동.송현동일대 아파트단지의 4천여세대 주민들은아파트내를 관통할 4차선도로개설이 늦어지게돼 교통불편을 겪게됐다며 반발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유권자보다 투표자 많다?" 선관위가 밝힌 진짜 이유…36개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하면 해고 1순위" 논란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지…" 李대통령, 조희대 겨냥?
李대통령 "석유 최고가격제 과감히 시행…매점매석 엄정 제재"
배현진이 살아난 게 법원 탓이기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