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대형윤화 도사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각종 건설공사가 활기를 띠면서 골재운반차량, 레미콘트럭 등대형 중기차량들이 국도를 과속질주, 대형교통사고 위험이 크다.상주-감창을 잇는 국도변의 경우 커브길이 많은 2차선의 좁은 도로에 대형차량들이 과속 곡예운전을 일삼고 있으나 교통단속 경찰관들은 이들 차량들의단속은 외면한채 승용차 위주단속만 펴 편중단속이란 비난을 받고 있다. 이들중기차량들은 시속 1백km가 넘는 과속은 물론 추월을 일삼고 있어 대형사고가 우려되고 있다.1t트럭으로 생필품 공급업을 하는 박모씨(48)는 직선도로에서 중기차량들이질주해오면 아예 도로변에 정차해 피한다며 대형중기차량들의 과속.추월.중앙선침범행위를 철저히 단속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