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덤프트럭 불법개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덤프트럭}이 불법으로 구조를 임의변경해 마구 과적.난폭운행을 하는 바람에 도로파손은 물론 잦은 교통사고까지 발생하고 있어 특별한 지도단속이 아쉽다.안동시.군관내는 중기관리법에 의해 등록된 {덤프트럭}이 50여대나 되고 각종 공사현장에 운행되는 지입제 외지 {덤프트럭}이 50여대나 된다.이들 차량 대부분이 적재함을 임의로 구조변경, 골재나 {아파트}등 건설공사장 잔토등을 과적해 마구 질주하고 있어 도로파손이 심할뿐아니라 교통사고도자주 발생하고 있다.

이때문에 안동시 정상동-수하동간 1km의 도로와 안동시 법흥동-태화동간1.3km의 강변도로가 마구 균열되고 파손돼 소형차량통행에 큰 지장을 초래하고있는가 하면 교통사고까지 빈번하다.

안동시는 이같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낙동강 삼거리에 신호등까지설치했으나 도리어 교통장애를 일으키고 있어 출퇴근시간에는 경찰관이 상주해 있는 소동까지 빚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