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덤프트럭 불법개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덤프트럭}이 불법으로 구조를 임의변경해 마구 과적.난폭운행을 하는 바람에 도로파손은 물론 잦은 교통사고까지 발생하고 있어 특별한 지도단속이 아쉽다.안동시.군관내는 중기관리법에 의해 등록된 {덤프트럭}이 50여대나 되고 각종 공사현장에 운행되는 지입제 외지 {덤프트럭}이 50여대나 된다.이들 차량 대부분이 적재함을 임의로 구조변경, 골재나 {아파트}등 건설공사장 잔토등을 과적해 마구 질주하고 있어 도로파손이 심할뿐아니라 교통사고도자주 발생하고 있다.

이때문에 안동시 정상동-수하동간 1km의 도로와 안동시 법흥동-태화동간1.3km의 강변도로가 마구 균열되고 파손돼 소형차량통행에 큰 지장을 초래하고있는가 하면 교통사고까지 빈번하다.

안동시는 이같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낙동강 삼거리에 신호등까지설치했으나 도리어 교통장애를 일으키고 있어 출퇴근시간에는 경찰관이 상주해 있는 소동까지 빚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