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축.수협이 수입품판매 앞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지역의 축협과 수협등 농어민 관련단체 일부 공판장에서 수입품을 진열,판매하고 있어 주민들의 거센 반발을 사고있다.안동시 광석동 안동축협(조합장 배원환)의 경우 {우리 농산물 애용하여 수입개방 이겨내자}라는 플래카드까지 걸어놓고 칫솔.비누.아기기저귀등 수입생활용품등을 버젓이 판매하고 있다는 것.

시내 용상동의 강구수협 안동지소 판매장에서도 수입대행업체들이 들여온 외제품들을 팔고 있다.

주민들은 [농어민 이익을 위해 앞장서야할 농어민 관련단체 판매장에서 지나친 장삿속에만 매달려 수입물품을 판매하고 있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분개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