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서 물통으로 판매되는 일부 플래스틱 용기가 제조과정이 불량하고 인체에 유해한 아연이 과다하게 함유돼 있는 것으로 밝혀져 소비자들의 주의가요망되고 있다.봉화군 봉성면 동양리 오모씨(38)에 따르면 일반음식점 영업허가를 받기위해식수를 18리터짜리 백색 플래스틱통에 담아 지난7월 군을 통해 도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했다는 것.
그런데 군에 통보된 검사결과 37개검사항목중 아연이 기준치 1밀리그램/리터이하이어야 하는데 1.51밀리그램/리터나 초과 검출돼 부적판정을 받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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