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이 올 연초 군전체를 관통하고있는 위천오염을 막기위해 기획단까지구성해놓고 있으나 이를 전혀 가동치 않고 있어 형식에 그치고 있다.지난85년부터 주민들이 내다버린 각종 쓰레기등 오물과 소.돼지등 가축의 분뇨가 마구 흘러내려 위천이 크게 오염, 군민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는 것.군은 이같이 오염된 위천을 되살리기 위해 올 연초 부군수를 단장으로 해당실과장 11명, 계장 12명등 총 24명으로 위천살리기 기획단을 구성, 운영키로했다.그러나 기획단구성만한채 이날현재까지 단1회도 당초계획에 따른 위천살리기대책협의나 지도.단속등을 펴지않고 있어 형식적인 행정계획이란 지적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