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대 후기분할 폐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대가 내년 입시에서 종전의 후기분할모집 제도를 폐지키로 확정함으로써지역 수험생들의 대학선택폭이 크게 좁아지게 됐다.영남대는 15일 내년도 전형(면접)일자를 서울 주요대학및 경북대와 동일한1월6일로 결정해 발표했다. 다만 원서교부및 접수 마감 날짜는 경북대보다5일씩 늦게잡음으로써 수험생들에게 다소 여유를 부여했다.그러나 령남대는 작년까지 법대.정치행정대.상경대.약대등 주력학부에 대해실시하던 전후기 분할모집제도를 폐지, 모두 전기에서만 뽑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