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아파트건축행정 갈팡질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 건축행정이 수년째 원칙없이 갈팡질팡해 아파트 입주자들만 피해를입고 있다.안동시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14개 아파트건설업체에 3천8백여세대분을 분양허가 해주거나 절차를 밟는 중에 있다.

그런데 아파트사업승인 신청업체에 서류수정등을 지시, 4개월이나 허가를 미루는가 하면 사업승인도 받지않은 업자가 홍보물을 배포해도 단속을 않는등행정력이 실종되고 있다.

또 안동시 안막동 화성임대아파트와 송현영남아파트 운안동 명성한마음타운등은 준공허가도 없이 가입주시켰다가 화성임대아파트 경우 부도가 나 입주자3백여세대가 피해를 입고 있으나 당국은 전혀 대책마련을 못하고 있다. 또명성 한마음타운과 송현영남아파트의 경우는 준공검사 미필로 등기도 되지않은 상태인데도 안동시가 취득세를 부과하자 시세입 충당에만 급급한 처사라며입주자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