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점촌-{우리밀생산운동} 확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리 밀 생산운동이 점촌지역에서도 일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14일 점촌시청 회의실에서는 농촌지도소.농협.위탁영농회사.제과점.국수집관계자등 15명이 모여 우리밀 생산을 위한 논의를 가졌다.이날 모임은 생산단계까지는 많은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예상, 수입밀보다가격이 3-4배 보장돼야 하고 판로가 있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3-5헥타아르 규모정도의 우리밀 재배는 농협이 채산성에 앞서 수매보장을해주는 것이 선결 과제이고 양곡도정공장의 제분시설 마련이 있어야 우리밀생산이 성과를 거둘수 있다는 얘기도 나왔다.

이날 참석한 제과점.국수집등 소비처에서는 우리밀 생산시도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농협은 제한된 양의 수매보장문제를 적극 검토키로 했다.점촌시는 생산이 추진될 경우 종자대금 지원에 나설것도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