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의 산업안전에 대한 인식변화와 건설경기 부진으로 포항.경주지역의 산재발생이 크게 줄었다.노동부 포항지방사무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8월까지 관내 2천5백45개 사업장에서 발생한 산재사고는 1천1백50건으로 사망이 28명 부상자는 1천1백2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2천3백56개 사업장에서 발생한 1천4백90건의 산재사고중 사망35, 부상1천4백55건과 비교 사망자수는 7명 발생건수는 23%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건설업이 31% 감소한 3백26건으로 가장 많이 줄었으며 제조업21%,운수창고통신업은 12%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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