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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도시계획구역 83% {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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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역 대부분의 읍면도시계획구역중 83-85%가 녹지지역으로 묶여 있어 지역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창녕군 창녕읍은 도시계획구역 1천2백75평방미터중 83%인 1천64만2천5백평방미터가 자연 생산녹지로 묶여 있다.

특히 구마고속도로변에 위치해 있으면서 군의 관문으로 개발여건이 좋은 창녕읍 직교리 주택가 4만여평방미터의 농토와 임야도 생산및 자연녹지로 묶여있다.

이들 녹지지역에서는 아파트 상가등 5층이상 건물의 건축이 금지되고 있으며건폐율이 일반상가지역의 80%에 비해 60%나 낮은 20%로 크게 제한을 받고 있다.

이로인해 이들 녹지지역 지주들이 재산권행사에 큰 제약을 받고 있으며 건축물의 금지및 제한으로 개발이 제대로 안되고 있어 소도읍이 크게 낙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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