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강간방조 여관주인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폭행현장을 목격하고도 이를 방치해 피해자가 창문으로 뛰어내리다중상을 입게 한 여관주인에게 이례적으로 강간치상혐의가 적용.부산 련산경찰서는 21일 부산시 동래구 련산4동216 동백장여관 주인 박중호씨(40)를 강간치상혐의로 구속.박씨는 지난11일 새벽3시쯤 투숙객 황수범씨(34.주거부정)가 주점종업원 김모씨(20.여)를 이 여관으로 유인, 성폭행하는 현장을 보고도 이를 제지하지않아 김씨가 3층에서 뛰어내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게 했다는 것.경찰은 박씨를 강간범 황씨와 공범으로 간주, 강간치상죄를 적용했다고.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이 송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송도1동과 송도2동의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득표수가...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원·달러 환율이 1천54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 위기가 우려된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대구 택시업계가 내년 초 기본요금 인상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한 결과, 최대 1천원 이상의 인상이 예상되며 기본 운행거리도 줄어들 전망이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