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향토양궁-단체전 잇단 전국제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향토양궁이 전국을 석권했다.대구중구청이 제10회 회장기양궁대회 남일반 단체전을 석권한데 이어 안동대와 계명대도 각각 남녀대학부의 패권을 안았다.

대구중구청은 20일 보은 공설운동장서 올림픽라운드방식으로 열린 대회마지막날 경기에서 상무를 251대244로 여유있게 제치고 우승했다.중구청은 16강전에서 인천제철을 248대243, 8강전에서 한남투신을 244대238로 각각 꺾고 결승에 올랐었다.

안동대와 계명대는 각각 경남대와 강남대를 248대244, 247대224로 물리치고우승했다.

여일반단체에서는 예천군청이 현대정공에 239대241로 패해 2위를 차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