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영양군 재정자립 "공염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재정자립도가 빈약한 영양군이 자치기반 확충을 위한 경영수익이나 민관공동출자사업을 외면, 재정압박 가중과 함께 지방자치 시대를 역행하고 있다.영양군은 현재 재정자립도가 13%로 연간 예산소요 3백60여억원중 약87%인 3백13억원 이상 중앙정부에 의존, 재정빈약이 악화되고 있는 실정이다.이런 가운데 군 경영수익사업은 예산부족과 사업종류가 없다는 이유로 전무하고 민관공동출자사업도 계획조차 세워놓지 않아 자립의지가 부족하다는 지적이다.이에따라 수익사업을 위한 투자재원이 바닥나 신규사업은 속수무책이고 지역개발마저 낙후를 면치못해 지방자치시대란 공염불에 불과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