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교통신호체계 개선 겉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시가 막대한 예산을 들여 지난해 시행한 교통신호체계 개선이 일시적인효과에만 그쳐 장기적인 대책이 아쉬운 실정이다.포항시는 지난해 6월 사업비 10억원을 들여 시청-육거리-오거리구간 1.2km에신호연동제를 실시, 차량폭주도로는 3차선으로 확장했으나 올들어 대폭 늘어난 차량으로 종전과 다름없이 계속 정체현상을 빚고 있다.

특히 죽도동 개풍약국앞 횡단보도는 차량의 흐름을 막고있어 고가도로 가설이 10년전부터 대두됐으나 포항시는 공법상 지하굴착의 어려움을 들어 공사를미뤄오고 있다.

시민들은 차량의 소통을 도심으로만 집중시키지말고 새로운 외곽지도로신설등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