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교통신호체계 개선 겉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가 막대한 예산을 들여 지난해 시행한 교통신호체계 개선이 일시적인효과에만 그쳐 장기적인 대책이 아쉬운 실정이다.포항시는 지난해 6월 사업비 10억원을 들여 시청-육거리-오거리구간 1.2km에신호연동제를 실시, 차량폭주도로는 3차선으로 확장했으나 올들어 대폭 늘어난 차량으로 종전과 다름없이 계속 정체현상을 빚고 있다.

특히 죽도동 개풍약국앞 횡단보도는 차량의 흐름을 막고있어 고가도로 가설이 10년전부터 대두됐으나 포항시는 공법상 지하굴착의 어려움을 들어 공사를미뤄오고 있다.

시민들은 차량의 소통을 도심으로만 집중시키지말고 새로운 외곽지도로신설등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