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현 홈런 3 신일고패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일고가 제47회 황금사자기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우승, 올시즌 유일한 2관왕이 됐다.신일고는 25일 동대문야구장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결승전에서 좌완 김형기의 호투와 3개의 홈런을 쳐올린 조현의 맹활약으로 덕수상고를 7대2로 물리쳤다.

이로써 신일고는 2년만에 이대회 정상에 복귀했고 올해 대붕기우승에 이어2관왕에 등극했다.

3번타자 조현(2년생)은 이날 연타석홈런으로 전날경기포함 4타수연속홈런과함께 3경기연속홈런의 괴력을 발휘하며 17타점과 6할6푼7리의 타율로 최우수선수상을 거머쥐었다.

신일고는 1회 조현의 좌월투런홈런에 이어 2회 강민구의 희생플라이로 1점을추가한뒤 3회와 5회에도 조현의 솔로홈런과 중월2루타로 각각 한점씩을 보태승부를 갈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이 송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송도1동과 송도2동의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득표수가...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원·달러 환율이 1천54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 위기가 우려된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대구 택시업계가 내년 초 기본요금 인상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한 결과, 최대 1천원 이상의 인상이 예상되며 기본 운행거리도 줄어들 전망이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