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면지역 우회로없어 교통사고 불안가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군내 풍각면을 비롯 매전.금천면소재지 우회도로 개설이 시급한 실정이나 당국은 계획조차 세우지않고있다.청도군에따르면 풍각면소재지 도로의 경우 청도-창원을 연결하는 주요국도인데 하루8천여대의 차량이 소재지 번화가를 관통하고있어 주민들이 잦은 교통사고로 불안해하고 있으며 밤이면 차량소음으로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고있다는 것이다.

특히 매전.금천소재지는 운문댐.운문사.하천.계곡등지를 찾는 피서객.관광객등이 크게 몰려들면서 이들이 타고온 차량들로 인해 좁은 소재지 관통도로(2차선)가 북새통을 이루고 있는데다 잦은 교통사고로 인해 주민들은 생활에 상당한 지장을 받고 있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