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문화체육부장관상을 수상한 경북 {금능빗내농악} 제8대 상쇠로 이 대회에서 개인연기상을 받은 손영만씨(30.사진.아포고 강사)는 농악에 심취, 대학을 중퇴할 정도로 열렬한 {농악광}. 김천농고에진학한 뒤 빗내마을에 살던 고 김팔쇠씨를 찾아가 학교 농악팀의 지도를 받았으며, 고교1학년 시절 {충북농악제}에 참가해서 개인장려상을 따냈고 {열전,팔도대항}에서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령남대 음대 국악과에서 해금 전공하다가 도중하차했다. 대회가 끝나자 바로 서울 놀이마당에서 열리는 농악잔치에 참가하기 위해 단원 48명과 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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