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악광 손영만씨 개인연기상 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34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문화체육부장관상을 수상한 경북 {금능빗내농악} 제8대 상쇠로 이 대회에서 개인연기상을 받은 손영만씨(30.사진.아포고 강사)는 농악에 심취, 대학을 중퇴할 정도로 열렬한 {농악광}. 김천농고에진학한 뒤 빗내마을에 살던 고 김팔쇠씨를 찾아가 학교 농악팀의 지도를 받았으며, 고교1학년 시절 {충북농악제}에 참가해서 개인장려상을 따냈고 {열전,팔도대항}에서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령남대 음대 국악과에서 해금 전공하다가 도중하차했다. 대회가 끝나자 바로 서울 놀이마당에서 열리는 농악잔치에 참가하기 위해 단원 48명과 상경.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