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울림-포철측 입장만 두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지방 노동사무소가 지난7일 대구지방노동청 국정감사에서 포철해고근로자 이혜우씨의 {포철노조 와해증언}과 관련 [이씨의 일방적 주장]이라며 일축,근로자를 지나치게 불신한다는 인상.근로감독과의 한 직원은 [고학력자인 직원들이 어떻게 회사의 회유와 압력때문에 노조를 탈퇴하겠느냐]고 반문하면서 포철측 입장인 집행부 내분을 원인으로 돌려 불신감을 조장.

심지어 한간부는 포철임원들에 반박기회를 안준 국감자체가 잘못됐다고까지지적, 노동부가 누구편인지 실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