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간상 과일상표도용 폭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지역에서 생산되는 사과.배등 과일에 외지중간상인이 상표를 도용, 대도시로 판매해 폭리를 취하고있어 지역특산물의 신용을 잃게하고 있다.당도높은 꿀배 재배지로 이름난 상주군 사벌면 두릉리 꿀배작목반(80여농가)은 2만여평에서 2백84t의 배를 수확했으나 지난달 중순 외지중간상인 권모씨(43.충남 논산군 논산읍 신당동90)가 밭떼기로 모두 사들인후 포장을 하면서전남 나주배의 상표를 붙여 서울 대구등 대도시 청과물시장으로 판매, 상자당 3천원에서 5천원의 폭리를 취했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