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공원지역 지정 18년째 방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가 18년전 사유지 18만여평을 공원지역으로 묶어놓고 방치해 피해주민대표 30여명이 경주시청을 찾아 항의하는등 말썽이다.이원세씨(57.경주시 황성동)등 황성공원 편입주민들의 주장에 따르면 경주시가 지난75년5월 경주시 도시계획을 정비하면서 이일대 농토등 18만여평을 공원지역으로 지정한후 방치해 사유권행사에 막대한 지장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공원지정이후 18년째 개발제한이 되면서 땅값이 평당최저10만-30만원선으로 묶여있다는 것이다.

주민들은 "같은 마을인데도 도로를 사이에 두고 땅값이 10배이상차이가 나고있다"며 공원지역을 해제하든지 피해보상 대책을 세워줄것을 요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