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사내 취미클럽확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기업을 중심으로 활발하던 사내 취미클럽 활동이 최근 중소업체들에서도크게 활성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구미공단내 오리온전기의 경우 4천3백여 근로자 가운데 취미클럽 가입은 간부직을 포함 80%정도에 이르며 40여개의 취미클럽들이 월1회 또는 주1회씩 정기모임을 갖고 여가선용및 화합을 다지고 있다.

또한 지난 7월부터 조기출퇴근제를 실시하고 있는 삼성계열사에서는 퇴근시간이 빨라지면서 취미클럽이 더욱 활성화하기 시작, 현재 1백여개에 이르고있다.

한편 중소업체들도 취미클럽 활동이 노사간 화합및 생산성 향상에 큰 도움을주고 있는 것으로 판단, 업체별로 예산의 지원 또는 지원부서를 설치했거나설치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