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삼값 작년10% 올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생산량감소와 수요증가에 힘입어 인삼가격이 지난해보다 10%이상 올랐다. 풍기인삼 조합에 따르면 수삼의 경우 15편 한채(7백50g정도)에 1만3천5백-1만4천원으로 작년의 1만2천원선보다 15%가량 상승했다. 대구시내 소비자가격도한채 1만7천원선에 거래되고 있다.백삼도 3백g짜리가 10편의 경우 지난해 2만9천원서 올해 3만3천원, 20편짜리는 1만8천5백원서 2만1천5백원, 25편짜리는 1만8천원서 2만5백원으로 15-20정도 상승했다.

대구지역 소비자값은 20편짜리가 2만5천원, 25편짜리가 2만3천원정도로 역시작년보다 20%가까이 올랐다.

또 수요가 지난해보다 늘어난 점도 가격상승의 주원인이라고 조합관계자들은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