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재채취관리에 전산화가 도입될 전망이다.달성군은 내년부터 골재채취 사업관리에 있어 전산화를 도입키로 하고 구체적인 사업 준비에 착수하는 한편 경북도에 예산 지원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달성군에 따르면 골재채취 사업을 전산화 할 경우 인건비등 연5억여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데다 골재의 불법, 묵인 반출 요인을 완전히 제거 하천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고 골재 차량의 과적방지로 도굴 파손도 예방할 수 있게 된다는 것.
또한 골재 위탁판매 수수료 지급 조례를 제정, 조합 은행등과 위탁 계약, 골재 채취 안정 관리에 기여, 골재 반출 관련 공무원들의 신분상 불이익을 없앨수 있다는 것.
전산화 시스팀은 골재채취 현장과 군청간에 모뎀통신을 이용, 골재 반출 사항을 현장과 군청에서 확인 할 수 있도록하고 C.CTV시설로 채취, 반출등 전과정을 확인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단독] 배현진이 이 시국에 일본을 갔다고? 진짜로?
'승부처' 죄다 틀렸다…'진보 편향' 출구조사 결과, 오류 원인은[금주의 정치舌전]
[현장] 잠실 인파는 '시위대'일까 '시민'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