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말뿐인 환경시범도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가 환경청으로부터 지난90년 환경시범도시로 지정받았으나 수년간 지정만 해놓고 예산지원이 한푼도 안돼 포항전역이 지정이전보다 환경이더 나빠졌다는 여론이다.이같은 사실은 제93회 포항시의회 임시회에서 손창순의원의 관계공무원질의답변과정서 드러났다.

포항시에 따르면 지난 90년 포항을 환경시범도시로 지정하면서 연차적으로공해유발 및 환경 오염방지에 수십억원의 시설비를 투자키로 했으나 명목만환경시범도시일뿐 예산투입이 없다는 것이다.

이때문에 량학천, 칠성천등 포항시 5개하천의 수질이 더욱 나빠져가고 있다.포항시는 형산강퇴적물에 중금속등 인체유해물질이 상당수 있을것으로 안다는 의원들의 지적에 퇴적물을 수거해 전문기관에 의뢰, 유무를 밝히겠다고 말했다.

또한 포항시가 공단을 제외한 시내의 3.4.5종 밖에 단속권이 없기때문에 {민간환경감시기구}를 발족, 포항시의 행정상 부족을 메꾸어나가겠다고 답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