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문화재 지정 "유명무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지역에 국가및 도의 각종 문화재지정은 해마다 늘어나고 있으나 이들 관리 예산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어 군의 문화재관리가 형식에 그치고 있다.안동군은 올들어서 만도 임하면금소리의 '금곡재' 남선면신석리의 '화원군영정'등 5점의 유.무형문화재지정으로 문화재보유량이 국가지정 59점, 도지정1백26점등 1백88점에 이르고 있다.이처럼 문화재지정은 늘고 있으나 예산은 지난해 13억2천여만원에서 올해는10억8천8백만원으로 되레 줄어 군은 문화재 관리보존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빈약한 지방재정까지 압박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대해 군관계자는"문화재소유자나 문중의 자체관리의지가 절대부족한데다 예산마저 뒷받침되지않아 방대한 문화재관리에 애로가 많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 응답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밝혀내겠다고 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친여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은 일베를 박멸하기 위해 전두환 방식의 강경 대응을 주장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4척에 발포하고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