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열기를 틈타 버젓이 팔리고 있는 엑스포꿈돌이마크가 찍힌 오락용 지폐가 영덕에서도 버스정류장 무인승차권 판매기에 사용된 것으로 밝혀져 유사통화가 이미 농촌지역에도 만연된 것으로 나타났다.영덕경찰서는 25일 영덕군 강구면 오포2리 강구버스정류장(대표 손영길.59)무인승차권판매기에서 1백원권 동전 3백개가 엑스포꿈돌이 마크가 찍힌 오락용 지폐(1만원권 5천원권 1천원원 3종류)의 거스름돈으로 빠져나가고 일부는그대로 교환됐다는 손씨의 신고를 접하고 수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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