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공장건축 따른 임야훼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보일산업(대표 김후필.36)이 달성군 구지면 대암리산 75번지 일대에 직물공장을 건축하며 임야를 허가면적보다 훨씬 더 많이 훼손, 말썽을빚고있다.보일산업은 지난9월22일 달성군으로부터 창업사업계획 승인을 받은후 최근들어 포클레인, 불도저, 덤프트럭등 중장비 10여대로 공장부지 조성공사를 하고있다.

주민들은 [공장 허가가 난곳은 달성구지에서 경남 창녕간의 국도에서 고작1백여m 떨어진 곳인데 어떻게 공장허가가 났는지 모르겠다]고 말하고 훼손지역이 엄청나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달성군 관계자는 중소기업 창업 지원법에 의해 보전임지 지역에 공장설립허가를 해줬다고 밝히고 허가면적보다 훼손이 많으면 법적조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