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생선횟집 된서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부지역본부-러시아의 동해상 핵폐기물 투기 이후 일식업소들이 큰 타격을받고있다.김천시 부곡동 O횟집에 따르면 종전에는 부산등 산지에서 직송되는 광어등생선횟감이 하루평균 10kg이상씩 구입한 전량이 팔렸으나 핵폐기물 투기보도이후 미식가들의 발길이 점차 줄어 요즘에는 판매량이 절반이하로 뚝 떨어졌다는 것.

구미지역도 생선횟집 손님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으며 식당을 찾는 손님가운데 일부는 "동해산이냐 남해산이냐"를 먼저 물어보는등 핵폐기물 오염에 대해 큰 우려를 보이고 있다. 선산.상주.의성등 지역생선횟집들은 "가뜩이나 장사가 안되는 판에 하절기 패혈증 타격의 개점휴업 상태에서 벗어난지 불과2-3개월만에 또 악재를 만났다"며 한숨을 쉬고있다. 한편 일식업소들은 "전문가들의 발표가 있었던만큼 바닷고기의 오염우려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유세 중 아동학대 혐의로 고발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하정우 부산 북구갑 지역위원장이 부산경찰청의 불송치...
글로벌 가구기업 이케아(IKEA)가 대구 신세계백화점 8층에 대구 첫 매장을 내달 중순 개장할 예정이다. 이 매장은 1천586㎡ 규모로, 대...
30대 남성 사진기사가 서울 중구의 웨딩홀 여성 탈의실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해 10여명의 이용객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
일본에서 21일 오사카의 파친코 가게 방화로 5명을 살해한 다카미 스나오의 사형이 집행되었으며, 이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정권 하에서 첫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