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 부총리 관훈토론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완상부총리 겸 통일원장관은 26일 [북한이 핵투명성을 보장하고 성실하게대화에 임한다면, 우리는 핵에너지를 비롯한 자원의 공동개발과 평화적 이용을 위한 협력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한부총리는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언론인 모임 관훈클럽과의 토론회에서 [정부는 현재 북한과 진행중인 특사교환을 위한 실무대표접촉에서 실무절차문제토의를 마무리 짓고 특사교환을 성사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하고 [이 문제가 오는 11월4일 제4차 실무대표접촉에서 매듭지어져, 11월중에특사교환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를 위해 북한측은 하루속히 핵무기개발의혹의 어두운 장막을 걷어올리고 남북대화에 성실하게 나와야할 것]이라고 촉구하고 [그럴 경우 우리정부는 94년도 팀스피리트훈련 중지문제를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 응답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밝혀내겠다고 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친여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은 일베를 박멸하기 위해 전두환 방식의 강경 대응을 주장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4척에 발포하고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