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UR협상 타결땐 값 폭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UR농산물협상 타결시한이 다가오면서, 값폭락을 우려한 의성군내 농가들이고추를 대량 시중출하 하는 바람에 고추값이 한달전보다 26%나 곤두박질했다.경북도내 고추대량산지인 군내 재배농가 1만여호는 올해 고추 2천8백62ha를재배, 7천5백30t을 생산했다.27일현재 농가에 비축된 고추는 총생산량의 30%인 2천2백59t으로 추산되나,농가들은 UR농산물협상이 타결되면 고추값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보고 요즘시중에 많이 내다팔고 있다는 것.

이때문에 27일 의성읍 도동리 의성시장에는 고추 1만8천kg이 출하돼, 상품마른고추가 6백g당 3천원씩 팔려 한달전인 지난달 27일 3천8백원보다 6백g당8백원씩 크게 내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