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1월 한달을 불조심강조의 달로 정하고 화재예방활동을 벌이기로했다.시는 11월9일 '소방의날'을 전후해 소방시범훈련을 각 소방서별로 실시하고시장, 백화점주변, 터미널등 다중집합장소에서 불조심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 시민 명예소방서장및 파출소장제를 운영, 하룻동안 소방서와 소방파출소에 근무토록하고 직장자위소방대 주부 어린이를 대상으로 소화기다루기 경연대회를 개최하여 소방안전교실도 운영키로했다.
이와함께 시는 11월20.21일 양일간 가정및 직장방화시설을 일제 점검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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