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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범행 인정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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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차량 이용범죄가 심각한 가운데 또 차량을 이용한 여대생 상대 범행 미수사건이 발생했다.지난달 29일 오후8시30분쯤 대구시 북구 연경2동 {속실}입구도로에서 D대1년가스총을 쏘며 범행하려는 순간 도망쳐 화를 면했다.

S양은 운전사가 가스총 1발을 쏘자 피해 뛰어내리다 왼쪽 눈가에 찰과상을입었다.

범행지점은 S양 집에서 7백여m 떨어진 곳으로 범행순간 S양의 아버지(47)가귀가하다 현장을 목격했으며, 범인은 실패하자 차를 버리고 도주했다.S양은 [같은 방향이니 태워준다고해 차를 탔는데 30대 운전사가 백미러를 봐달라해 몸을 기울이는 순간 갑자기 가스총을 쐈다]고 말했다.경찰은 차적조회 결과 범행에 사용된 차량이 K씨(34.경북 달성군 다사면) 소유임을 밝혀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이 사건은 발생직후 경찰에 신고됐으나 담당경찰관이 대구 경찰청에 보고도않는등 쉬쉬해 뒤늦게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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