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 94년도 가용재원이 올해보다 부족, 내년도 지방재정 신규투자사업이 부진을 면치못할 것으로 전망돼 이에대한 대책이 절실한 것으로 지적되고있다.2일 도에 따르면 영양고추시험장설치등 내년도 신규투자사업 43건을 *가용재원 활용 *투자여력 유무등을 바탕으로 심사한 결과 전체의 절반에도 미치지못하는 21건(49%)만 정상추진되는 것으로 판단됐고 나머지 22건은 재검토 또는 유보판정을 받았다는 것.
따라서 도내의 내년도 지방재정 신규투자사업은 위축을 면키어렵게 됐으며인건비상승과 유류관련특별소비세의 목적세로 전환함에 따른 일반교부세 재원이 6%정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등 지난해에 비해 가용재원이 다소 감소해주민숙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가용재원 확보가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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