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완공도로 개통 "질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마고속도로 현풍 인터체인지에서 현풍3교를 지나 현풍여고앞에 이르는 총연장 1.9km, 폭18.5m(4차선)의 우회도로가 지난 8월에 개설완공됐는데도 개통을 하지않고 있다.더욱이 공사구간내의 현풍3교위에는 시공회사로부터 구조물과 토공부분 공사를 하도급 받은 (주)세영건설(대표 김성태)측이 콘센트막사 3동을 지어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는데다 철근, 드럼통, 대형 콘크리트관과 구조물등 공사자재를 산적해 놓아 주민들의 통행에 지장은 물론 미관을 해치고 있다.이 때문에 대구-경남간을 통행하는 하루 2만여대의 차량들이 여전히 폭이 고작 7m(2차선)밖에 안되는 비좁은 현풍면소재지도로를 이용, 심한 교통체증과아울러 교통사고의 위험을 불러 오고 있다.

시공회사인 림광토건측은 [도로공사는 완공됐으나 신호등, 도로교통표지판등부대시설이 덜돼 개통을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