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값싼 변두리식당 만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직장인들의 점심풍속도가 값싸고 실속있는 변두리음식점을 찾는등 크게 변화하고 있다.경산시지역 직장인들은 요즘 시내중심가에서 4-8km나 떨어진 압량, 진량, 자인, 남산지역 변두리식당을 많이 찾아 이곳 식당들은 점심시간이면 손님의 절반이상이 경산시내 직장인들이 차지, 만원을 이루고 있다는 것이다.이같은 원인은 이곳의 음식값이 시내보다 평균30-50%쯤 싼데다 주차장을 갖추고 있어 직장인들이 짝을 짓거나 단체로 이용하기 편리하기 때문이라는 것.경산군 자인 남산면의 모식육식당의 경우 한우쇠고기 1백g에 1천5백원을 받아 5-6명의 경우 3만원-4만원이면 충분한데비해 시내 불고기식당은 갈비1인분(2백g)에 8천원으로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때문에 경산시내 큰 식당들은 요즘 장사가 되지않아 하루 매상이 절반으로줄었다며 울상을 짓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사무총장 정희용 의원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시민들의 진상규명 요구에 응답하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밝혀내겠다고 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친여권 성향의 유튜브 채널 '매불쇼' 진행자 최욱은 일베를 박멸하기 위해 전두환 방식의 강경 대응을 주장했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 4척에 발포하고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드론과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며 중동 지역..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