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풍-공사예정가 유출 의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풍군이 발주한 풍기인삼창부지 조성 공사입찰 낙찰가가 예정가와똑같아 공사예정가 사전유출 의혹이 일고 있다.더욱이 군이 마련한 다른 두개 공사 예정가도 2개업체가 써내 공사예정가3개가 모두 사전 유출됐을것이란 의혹을 더하고 있다.

영풍군은 4일 공사예정가 22억2천7백만원의 풍기인삼창부지 조성공사를 58개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입찰에 부쳤는데 낙찰기준선인 공사예정가의 85%와 똑같은 18억9천295만원으로 응찰한 삼융건설(주) (대표 최정철)에 낙찰됐다.또 군이 마련한 다른 두개의 공사예정가 22억2천4백만원과 22억2천2백만원에는 D기업 H건설이 공사예정가의 85%와 정확히 일치하는 금액으로 응찰했다는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