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규성, 전재현 눕혔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규성(체육고)이 93경북우수선수선발대회 일반부페더급경기에서 정상에 올랐다.한규성은 19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일반부경기에서 최철형, 최원정(이상 이서고)을 잇따라 꺾고 결승에 진출, 전재현(영천고)과 공방끝에 판정승을거뒀다.

심완섭(영천고)은 일반부밴텀급 결승에서 팀동료 박재형과 접전끝에 신승을거뒀다.

또 일반부 라이트급 결승에서는 이민우(지례고)가 최봉준(체육고)과 격돌끝에 판정승을 거뒀다.

이중선(안계종고)과 임정우(체육고)도 일반부 핀급.플라이급결승에서 각각김형섭(영천고)과 곽상현(체육고)을 판정으로 누르며 정상에 올랐다. 한편 임형진(청리중)은 중등부라이트급 결승에서 이상현(지례중)을 판정승으로 꺾고우승을 차지했다.

플라이급결승에서는 김형준(영천중)이 팀동료 정진영을 물리치며 우승했다.초등부라이트급 결승전에서 하성훈(지산국교)은 조희연(문경국교)을 꺾고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라이트헤비급결승에서 권태규(형곡국)는 박만기(선산국)를 꺾고 우승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