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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성, 전재현 눕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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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성(체육고)이 93경북우수선수선발대회 일반부페더급경기에서 정상에 올랐다.한규성은 19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일반부경기에서 최철형, 최원정(이상 이서고)을 잇따라 꺾고 결승에 진출, 전재현(영천고)과 공방끝에 판정승을거뒀다.

심완섭(영천고)은 일반부밴텀급 결승에서 팀동료 박재형과 접전끝에 신승을거뒀다.

또 일반부 라이트급 결승에서는 이민우(지례고)가 최봉준(체육고)과 격돌끝에 판정승을 거뒀다.

이중선(안계종고)과 임정우(체육고)도 일반부 핀급.플라이급결승에서 각각김형섭(영천고)과 곽상현(체육고)을 판정으로 누르며 정상에 올랐다. 한편 임형진(청리중)은 중등부라이트급 결승에서 이상현(지례중)을 판정승으로 꺾고우승을 차지했다.

플라이급결승에서는 김형준(영천중)이 팀동료 정진영을 물리치며 우승했다.초등부라이트급 결승전에서 하성훈(지산국교)은 조희연(문경국교)을 꺾고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라이트헤비급결승에서 권태규(형곡국)는 박만기(선산국)를 꺾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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