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해주관리 밝혀-러 동해 핵재투기 시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모스크바.송광호특파원)동해상에 액체방사능 폐기물이 다시 투기될지도 모른다고 예브게니 스토마츄크 러 연해주 자원활용위원회의장이 19일 밝혔다.이날 스토마츄크의장은 "그간 핵폐기물을 저장해왔던 2개의 태평양함대 유조선의 저장상태가 나빠 방사능 오염위협을 주고 있다"고 지적하고 "특히 TNT5의 경우 지난 10월16일 동해에 버린 핵폐기물 이상을 저장할 수 없다"며 "이는 이 지역에 새로운 체르노빌형의 방사능 오염을 일으키기 충분한 양"이라고경고했다.또 그는 "이러한 재해는 한겨울 폐기물 저장고외곽이 얼었다가 깨짐으로 재해가 발생할수도 있다"고 시사하고 "재정적인 뒷받침으로 폐기물 저장선이 빨리 건조된다해도 내년말까지는 준비 안될것"이라면서 "그때쯤이면 이미 늦을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보수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서 다문화가족 우대제도 문제를 공감하며 개선 가능성을 시사했으나, 자신의 지지층과...
2026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이 30일부터 31일까지 경북 김천에서 개최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김천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토교...
삼성전자 직원 A씨는 10년간 부동산, 주식, 가상자산 투자로 90억원의 자산을 축적했으나, 외로움과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사연...
일본 정부는 모든 국민에게 최소 3일분의 식량과 물을 비축할 것을 긴급 요청하며 재난 대비를 강화할 방침이다. 호소노 고시 방재담당상은 난카..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