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기인삼창부지조성공사 입찰의혹과 관련 인사조치를 당한 영풍군 직원2명이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어 명확한 경위조사가 있어야 한다는 여론.이들은 "업무를 담당했다는 것만으로 죄가 되느냐"며 "자리를 옮긴것보다는정말로 부정을 저지른것처럼 인식되는 것이 더 괴롭다"며 자신들의 억울한심경을 토로.한편 다른 직원들은 "자체조사를 벌인 경북도가 왜 결과를 밝히지 않는지 모르겠다"고 성토하면서 "의혹규명 노력을 보이지 않는 수사기관도 문제"라며검.경찰도 싸잡아 비난.































댓글 많은 뉴스
부친상 당한 조희대, 법사위 불출석…서영교 '법적 조치' 시사
홍준표 "내 나라가 어찌 이렇게 흘러가는가…나라 시스템 무너져"
[단독] 공정위, 조국 딸에 전자상거래법 위반 과태료 부과
"李 지지율 앞자리 2 찍을 것"…안철수, 용혜인 지명에 맹공
李대통령 지지율 결국 38.9%…7주 연속 하락, 취임 후 첫 '3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