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선배에버릇없이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경찰서는 22일 선배에게 건방지게 군다며 심모군(17.K고3)등 고교생 3명을 마구 때린 박모군(17.안동시 옥동)등 술집종업원 2명에 대해 폭력행위등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경찰에 따르면 박군등은 지난20일 오전2시쯤 안동시 광석동 H식품 앞노상에서 심군이 담뱃불을 빌려달라고 하자 건방지다며 막대기로 무차별 구타하고2시간후 심군이 피신해있던 하숙방까지 찾아가 같은방에 있던 권모군(17.J고3)등 2명을 평소에 말을 잘듣지 않았다는 이유로 곡괭이등으로 폭력을 행사한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