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시장직위 위조{수렵승인증}발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경찰서는 25일 경남북도가 순환수렵지역으로 고시됨을 틈타 시장직인을위조, 수렵조수포획승인증을 무더기로 발급해온 제일총포사 대표 강상우씨(36.경주시 황성동285)를 공문서위조.동행사.업무상배임등 혐의로 구속영장을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경남북도가 올해 순환수렵지역으로 고시되면서 사냥을하려는 고객이 몰려들자 지난3일 오후7시쯤 총포사를 찾아온 박헌구씨(39.경주시 동천동 755의16)에게 경주시장직인을 위조해 포획지역.포획기간등이 기재된 {수렵조수포획승인증}을 1매에 42만원을 받고 판매한 것을 비롯, 수렵조수포획승인증 19매를 위조한후 같은 방법으로 19회에 걸쳐 7백56만원을 받아편취했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